[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한해가 오늘(9일) 조기 전역한 가운데, 팬들의 축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다.
9일 한해가 조기 전역했다. 한해는 지난해 2월 입대해 의무경찰로 복무했다. 한해는 입대 전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 등 방송에서 하차하고 팬들과 안녕했다.
당시 한해는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의 배웅 속에 입대했다. 한해는 입대 소감으로 "늦게 가다보니까 또래 친구가 없을텐데, 로꼬와 같은 또래가 함께 입대하니까 위로가 됩니다"라고 전했다.
이후 한해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한해는 배우 한지은과 열애 중임을 인정했다. 한해는 지인의 소개로 한지은과 교제를 시작했고, 군 복무 중임에도 알콩달콩한 사랑을 이어왔다.
한해는 오늘 조기 전역하며 그간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한해는 의무경찰로 복무하며 늠름해진 모습이다. 한해의 미소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한해는 전역 소감으로 "앗싸~~~ 드디어 전역(코로나 19로 인한 미복귀 조기 전역)입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믿으실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즐거운 군 생활이었어요.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마지막은 우리 부대 짬 타이거랑 사진 찍어보려고했는데 실패"라고 글을 남겼다.
한해의 전역 소식에 동료 스타들도 댓글로 축하했다. 배우 김호영은 "우와"라고 글을 남기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또 배우 양미라는 "꺅. 축하해. 고생했어"라고 전했다.
가수 슬리피는 "웰컴백!"이라고 댓글을 남겼으며 이외에도 박나래, 넉살, 그리, 딘딘, 스컬 등 다수의 스타들이 축하의 메시지를 남겼다. 팬들 역시 축하하며 한해의 복귀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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