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니콜이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11일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많이 길어졌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그레이 컬러의 반팔 티셔츠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바짝 올린 속눈썹에 발그레한 핑크빛 메이크업, 세련되고 청순한 비주얼의 니콜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니콜은 지난 2018년 '뷰블리'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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