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연희가 정갈한 밥상을 공개하며 새색시의 모습을 보여줬다.
10일 이연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식탁에 앉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연희는 머리를 단정하게 묶고 내추럴한 차림으로 수수한 모습이다.
이연희는 정갈하게 차린 밥상 앞에서 청순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연희의 참한 모습과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이연희 앞에 차려진 밥상도 눈길을 끌었다. 김 고명이 잔뜩 올라간 떡국과 배추김치, 오이지가 먹고 싶게 만든다. 이연희는 요리 실력도 남달랐다.
앞서 이연희는 지난 6월 결혼했다. 이연희는 연상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가족과 친지만 참석한 소규모 예식을 진행했다.
당시 이연희는 결혼 소감으로 "제가 인생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한다. 제가 평소에 많이 표현하지 못했지만, 데뷔 때부터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여러분께 언제나 감사한 마음뿐이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배우 활동을 놓지 않을 것을 다짐했다.
이연희는 새댁의 일상을 공개하며 알콩달콩한 신혼을 즐기고 있다. 이연희의 신혼 일상에 팬들의 관심도 쏠렸다. 팬들은 이연희의 신혼 후 일상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연희는 MBC 'SF8' 시리즈 '만신'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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