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즈 위더스푼이 판박이 딸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1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어린 소녀가 벌써 21살이라니..내 사랑스러운 소녀에게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널 너무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즈 위더스푼이 딸 에바와 함께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와 딸의 판박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에바 필립은 리즈 위더스푼의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리즈 위더스푼은 라이언 필립과 지난 2006년 결혼했으나 7년 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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