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별이 셋째딸 송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오후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구오구 내 새낑 #15개월아기 #하송 #동그라미공쥬 #걸음마 #아장아장잘걷고 #옹알이 #엄마도부를줄알고 #이쁘기도하지 #우리공쥬 #쏭이공쥬"라는 글과 함께 영상 두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하하, 별의 셋째딸 송이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장아장 걷는 모습이 그새 많이 자란 모습. 또한 엄마, 아빠, 오빠, 할아버지 그림이 담긴 카드를 가리키며 "엄마"라고 말하고 있어 팬들이 엄마미소를 짓게 하고 있다. 별 역시 그런 송이를 보고는 기쁜 마음을 가득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이에 하하 역시 "내새끼!!!!"라며 애정을 표했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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