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엄정화가 보드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11일 가수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년 전 사두고 한 번을 못만난 나의 보드..잘 있니? 4년은 어쩜 이리 빨리 지났지?"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정화는 자신의 보드 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엄정화는 도트 무늬로 꾸며진 보드를 닦으며 애정을 뽐내고 있다.
한편 엄정화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후배 가수 이효리, 제시, 화사와 함께 그룹 환불원정대로 활동 중이다. 예명을 '만옥'으로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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