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정정아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1일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세계에 접어들다. 울 하임이 첫간식. 처음이란 말이 아직은 많은 울아기 첫이유식 첫간식 첫외출 ...모든게 처음인 울 아기 엄마도 처음인데 첫자식아~~고맙다 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눈을 동그랗게 뜬 채 간식을 먹고 있는 정정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쏙 닮은 듯 사랑스러운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이어 정정아는 "처음 주는 간식인데 어찌 먹는 건줄 알고 손에 쥐고 입에넣고 오물오물 신기하네 엄마도 아기 간식 주는 거 처음해봐. 이 나이에 너로 인해 엄마도 처음하는 게 많네 아직도 안해본게 많은 나이였네 울 아가로 인해 엄마도 신세계~"라고 덧붙여 흐뭇함을 더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