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인스타
김준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준희가 군살 제로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12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간만에 배를 까(?)봤네요. 요즘 헬스장도 문닫고 운동 쉰지 몇달이 되었는데 꾸준히 관리를 하니 그래도 마구 확찐자가 되지는 않는거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몸매관리를 위해 무슨일 이 있어도 꼭 지키는 것 물 2리터 이상 마시기, 탄수화물양 줄이기, 한끼는 일반식으로 맛있게 한끼는 단백질 보충을 위한 건강식으로 먹는 것, 공복운동"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준희가 탱크톱에 트레이닝 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제로 완벽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김준희는 최근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 네티즌들은 45세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관리로 유지하는 김준희의 몸매에 놀라움을 드러내고 있다.

김준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에 대한 생각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그는 "19살에 가수로 데뷔 후 소속사에서 끊임없이 강요하는 혹독한 굶는 다이어트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었고 30살이 넘어서야 진짜 다이어트를 제대로 하는 방법을 스스로 깨닫고 실천하게 되면서 무리하지 않고 건강한 다이어터로서 살아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수많은 다이어트를 해보니 결국 남게되는 결론은 절대절대 무리한 다이어트는 요요를 가져오고 건강을 해친다는것을 알게 됐다"고 덧붙이며 최근 몸무게가 51.9kg임을 직접 인증하기도 했다.

한편 김준희는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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