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함소원이 남편 진화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불화설을 확실하게 종결시켰다.
12일 오후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칫 #질투 둘이저렇게좋을까 ?둘이좋아죽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함소원의 남편 진화가 딸 혜정에게 볼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진화는 혜정을 안은 채 애정표현을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단란한 부녀 사이의 모습에 함소원이 질투를 할 정도.
함소원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 하차설에 휩싸이며 진화와 불화설에 휩싸인 바 있다. 하지만 '아내의 맛' 측은 하차설을 부인했고 함소원은 "인생 뒤돌아보면 안 힘든 날보다 힘든 날이 더 많았다"며 "그러면서 "가끔 나도 무섭지만 지금 또한 내 오른손을 심장에 갖다대고 말합니다. 괜찮다고, 별일 아니라고, 이 일도 지나갈 일이라고. 힘들어도 지나고 나면 그때가 더 생각나는 법"이라고 간접적으로 심경을 언급했다. 불화설이 사실이 아님을 표현한 것이라 할 수 있다.'
이후 함소원은 "마마께 추석선물 드렸어요. 여러분도 추석에 효도하세요~^^"라며 시어머니에게 선물을 주는 모습이 담긴 근황을 알렸고 함진마마 역시 "며느라 올 추석은 이거다"라며 함소원의 선물에 고마움을 드러냈다. 행동으로 불화설을 일축한 셈.
이어 오늘(12일) 함소원은 진화가 딸에게 애정 표현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하며 "질투가 난다"는 표현을 사용, 진화와 여전히 달달한 사이임을 드러냈다. 이로써 함소원, 진화 부부를 향했던 불화설은 깨끗하게 정리되고 있는 상황. 많은 팬들은 이들 가족을 향해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진화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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