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엄정화가 지온이와의 일상을 공개하며 조카바보 면모를 과시했다.
12일 엄정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카 엄지온과 함께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엄정화와 지온 양은 달달한 고모와 조카 사이였다. 꼭 닮은 두 사람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하고 있는 모습. 엄정화의 조카 사랑이 가득 느껴졌다.
엄정화의 동생 엄태웅은 지난 2013년 발레리나 윤혜진과 결혼했고 두 사람은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이후 엄태웅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지온 양과의 일상을 공개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후 가끔 SNS를 통해 전해진 지온 양은 볼 때마다 폭풍성장한 모습이었다. 벌써 8살이 된 지온이는 몰라보게 자랐다. 그러면서도 아기 때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기도 해 여전히 사랑스러웠다.
엄정화는 그런 지온이를 향한 애정을 종종 과시했다. 지온이와 행복한 시간을 보낸 일상들을 전하며 조카바보다운 면모를 뽐낸 것. 이에 많은 사람들은 지온이의 성장사에 깜짝 놀라면서도 단란한 이들 가족의 모습에 응원을 아낌없이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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