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변정수가 11자 각선미를 자랑했다.
16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모닝산책! 그만 쳐다봐!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반려견과 산책에 나선 모습. 그는 짧은 반바지를 입고 군살없는 11자 각선미를 자랑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세 연상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여자플러스' '언니는 살아있다' '터치'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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