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사진=피누스 인스타
고현정/사진=피누스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고현정의 근황이 전해지며 그를 향한 관심이 이틀째 폭발했다.

최근 고현정의 팬카페 피누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자 배우님의 근황입니다. 피누스님들의 응원에 늘 힘내고 계신다고 안부 전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현정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화장기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민낯으로 독보적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진 긴 머리는 그녀를 더욱 청순하게 보이게 해준다. 올해 50세가 됐다는 사실이 전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압도적인 비주얼이다.

이 같은 사진이 공개되자 고현정을 향한 관심은 뜨거워졌다. 원조 여신다운 품격 있는 근황은 대중들 사이에서 회자됐고 그의 미모를 극찬하는 팬들의 감탄 역시 쏟아졌다. 지난 14일에 이어 오늘(15일)까지 고현정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

이는 곧 고현정의 복귀로도 관심을 이어가게 됐다. 고현정의 전작은 지난해 방송됐던 KBS2 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 이 작품에서 여전한 비주얼은 물론 한층 더 성장한 연기력까지 보여줬기에 그를 새로운 작품에서 만나기를 기대하는 시청자들의 목소리는 높다. 고현정의 소속사에 따르면 고현정은 현재 새 작품 출연을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다. 고현정의 복귀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린 것.

고현정이 이번에는 어떤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돌아와 여전히 뜨거운 미모와 연기력을 과시할 지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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