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추신수 아들 무빈 군의 근황이 전해졌다.
16일 메이저리거 추신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동안 홈런 두 개 빵 때리고 4경기 연속 이기고 돌아온 무빈이. 평소엔 감이 잘 안오다가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내 애기가 멋지게 정말 많이 컸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신수 하원미 부부의 첫째 아들 무빈 군이 야구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메이저리거 아빠의 유전자를 쏙 빼닮은 무빈 군의 남다른 야구실력에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한편 하원미는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3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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