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가수 경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경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럴수도 있지 모"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경리는 하얀 니트를 입고 도트무늬의 머리띠를 착용한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섹시한 고양이상 대표 연예인인 경리의 러블리하고 새침한 매력이 돋보인다. 그런 와중 그가 들고 있는 마스크에는 입술 자국이 묻어있어 눈길을 끈다.

170cm의 큰 키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경리는 미니원피스를 입고 길게 쭉 뻗은 각선미를 뽐내는가 하면 윙크에 입술을 쭉 내밀며 애교 가득한 일상을 보여줘 시선을 집중시킨다.

최근 경리는 털털하고 쿨한 성격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블랙 컬러의 크롭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입고 차 안에서 다양한 포즈를 선보이는 영상을 공개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이를 본 한 네티즌은 "배 접 귀엽네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경리는 "이 정도는 재산이죠"라고 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경리는 2AM 출신 가수 정진운과 3년째 공개열애 중이다. 지난해 11월 열애설이 불거졌을 당시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교제했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경리는 MBC '섹션TV 연예통신' MC를 보던 중 지난해 3월 군악대로 입대한 정진운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는 등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경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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