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김하늘이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22일 배우 김하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다정'이의 이야기는 오늘!! #18어게인 #같이봐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늘은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 김하늘은 화려한 이목구비에 역대급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한다. 또한 43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의 동안 미모 역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하늘은 JTBC 월화드라마 '18 어게인'에서 정다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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