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제시카가 예쁜 비주얼을 자랑했다.

23일 가수 제시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카는 입체적인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이어 제시카는 인형같은 비주얼로 카리스마 넘치는 포스를 자아내 시선을 모았다.

한편 제시카는 지난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2015년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홀로서기에 나섰다. 그는 현재 후속작 '브라이트'를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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