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장윤주가 멋지고 예쁜 자태를 뽐냈다.

29일 모델 장윤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년 전 토이의 #좋은 사람 뮤비 촬영 후, 희열오빠에게 선물로 받은 자켓을 입고, 촬영 중 쉬는 시간에 놀이터에서 #희열오빠가준선물 #평생함께하자"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윤주는 놀이터에 앉아 시크하면서도 멋진 재킷 패션을 자랑하는 모습. 숏컷 헤어스타일로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장윤주가 인상적이다.

한편, 장윤주는 2015년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해 슬하에 4살 리사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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