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설인아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배우 설인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물다섯, 스물하나"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인아는 편안한 차림으로 기타를 치며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설인아와 반려견은 서로를 바라보며 러블리한 케미를 보여줬다. 설인아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느껴지는 잔잔한 여유로움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설인아는 최근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 박보검의 첫사랑 역으로 깜짝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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