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레이나가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8일 레이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양갈래를 하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레이나는 사진과 함께 "8년 전 나 커버하기ㅋㅋ 유튜브에서 봐주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레이나는 보라색 퍼프 블라우스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해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레이나는 손가락을 입술에 갖다대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레이나의 미모가 사랑스럽다.
한편 레이나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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