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보아가 엄지척 존재감을 자랑했다.
2일 가수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석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흑백 사진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하며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름다운 자태의 보아가 존재감 넘치는 시크미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보아는 지난 2002년 8월 ‘아이디; 피스 비’(ID; Peace B)로 데뷔했다. 20년간 ‘넘버 원’, ‘아틀란티스 소녀’, ‘마이 네임’, ‘공중정원’, ‘발렌티’ 등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