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비엘이 추석 근황을 전했다.
2일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11년차. #명절 때 남편이 바빠서 자주 같이 못갔었는데 이젠 함께 갈수있어서 좋고.#애교없는며느리 지만 늘 편안하게 해주시는 어머님 아버님에게 감사합니다 #추석2020 은 어제 아버님과 인삼원샷으로 시작했고 오늘 어머님& 준이 #공동생파로 마무리됐다 #사회적거리두기 #추석2020"라고 적었다.
이어 "큰집인 시댁은 예전에 30명정도 모였던 명절이지만 이젠 편한시간에 따로따로 인사하는걸로 바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비엘은 아들들과 시어머니, 시아버지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화목한 대가족의 추석명절이 흐뭇하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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