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영애가 수수하면서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2일 배우 이영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은 아침...빛이 너무 좋와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꾸밈 없는 일상 속에서도 여전히 변함 없이 아름다운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다른 영상 속에서 이영애는 맨발로 잔디 위를 걷고 있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영화 '나를 찾아줘'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 바 있다. 제25회 춘사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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