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로이킴이 늠름한 셀카를 공개했다.
2일 오후 로이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ime walks"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로이킴은 삭발 머리로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층 남자다워진 근황이 반갑다.
한편 로이킴은 지난 6월 15일 해병대로 입대했다. 이후 그는 해병대 훈련소에서 충성상을 수상하며 모범적으로 군 생활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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