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진재영이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했다.
3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잘 쉬고 계시나요? 긴 연휴라 생각했는데 오늘 쉬면, 내일이 마지막이라 벌써 아쉬워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무언가를 더 열심히 해야지 하는 마음에 늘 초조하던 마음도 요즘은 그저, 닥치는대로 잘 살자는 생각으로 바꼈어요. 대단한 날들보다는 소중한 순간들이 많은 요즘이 참 좋아요. 행복이 별건가요. 주말엔 라지사이즈 피자가 행복이지요. 남은 연휴도 모두 햅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진재영이 강가에서 돗자리 위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연휴 피크닉을 즐기는 진재영의 밝은 미소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제주도에 거주 중이며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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