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엄마와의 외출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오후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마지막날 엄마랑 커플룩. 오늘 갑자기 바람 먼일이래요. 근데 바람부는날 이 케이프 더 멋지다며 둘이 신났어요ㅋ. 70대중에 엄마가 최고멋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은경은 엄마와 함께 외출을 즐긴 모습. 다정한 모녀의 일상이 단란해 보인다. 최은경의 엄마 역시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모전여전 미모임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최은경은 MBN 예능 프로그램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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