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필라테스 수업 후기를 전했다.
지난 4일 오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마지막날 불타는의지. 오랜만에 필라테스로 사지를 찢찢.. 내일 내다리로 못걸을 예정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필라테스 수업이 막 끝났는지 소파에 앉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연휴 마지막 날을 보내는 진재영의 근황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진재영은 제주도에 거주 중이며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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