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청아가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6일 배우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중. 비행기 세트에 앉기만 했을 뿐인데 2. 14시간 비행해왔다는 생각만으로도 연기하는 내내 마음이 콩닥콩닥- 지금은 볼 수 없는 비행기에서의 맨 얼굴이기에 더 마음이 짠하네 우리 제임이 한국 입국하던 날"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우아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훈훈한 여신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이청아는 tvN 새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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