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트로트 가수 금잔디가 영탁, 이찬원, 김희재와 함께 찍은 사진을 대방출했다.

6일 금잔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방출중. 넘버투 주인공은 '니가왜거기서나와'의 웃는 모습이 예쁜 영탁, 긍정적인 생각이 참 이쁜 김희재, 천사중에 천사 이찬원. 깜짝 놀랄만큼 인성갑 인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잔디가 영탁, 이찬원, 김희재와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트롯 남매들의 훈훈한 케미와 비주얼이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이어 금잔디는 "사진방출 계속 이어집니다. 10월 8일 티비조선 사랑의 콜센터에서 요사진들의 모습 실체를 몽땅 ....보실수있거든요. 그래서 방출합니다. 금잔디 어떤 노래 부르게될지....기대하셔도 좋아요"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금잔디는 지난 4월 종영한 MBC Everyone '나는 트로트 가수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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