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희가 화가의 꿈에 도전한다.
7일 방송인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아주 어릴 적 꿈은 화가였어요. 그림을 그릴 때 어른들이 제일 칭찬을 많이 해줘서 그저 칭찬 받고 싶어서 되고 싶었던 장래희망이었지만 이젠 진짜 그림을 그리고 싶어졌어요"라는 글과 함께 그림을 그리고 있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세상 일에 머리가 아프고 스트레스가 쌓일 때 조용히 집중할 것을 찾다가 아주 어릴 적 꿈이었던 그림 그리는 일을 시작해보려고 해요"라며 "그림을 그리는 순간만큼은 온전히 모든 걸 잊고 이 순간을 집중하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 좋겠네요"라고 말을 이었다.
또한 김준희는 "아직 다른 작품을 따라 그리는 정도이지만 곧 열심히 배워서 멋진 화가가 되고 싶어요"라며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걸 함께 해주는 내 멋진 신랑 최고"라고 깨알 같이 남편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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