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정희가 20살은 어려보이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9일 서동주의 엄마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청담동의 한 샵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서정희는 올해 나이가 59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화려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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