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허민이 예쁜 남매샷을 공개했다.
11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온세상이 멈춘듯 조용하다 (단,1시간만;;) 잠깐의 평온한 주말 오후네요ㅎㅎ 즐거운 주말되세요 #남매샷#낮잠샷 34개월#정아인 26일#정단우 아인이도 아직 아기인데 둘찌옆에 있으니 큰애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째 아인 양과 더불어 최근 태어난 둘째까지 나란히 잠든 모습이 담겼다. 세상 모르게 자고 있는 두 남매가 깜찍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결혼한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었다. 최근에는 둘째 아들을 출산하며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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