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가수 강민경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 7일 오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유로웠던 수요일. 깔끔하게 여섯 시 퇴근하고 직원들이랑 사무실 테라스에서 가볍게 한잔했어요. 맵찔이 귀염둥이 사원 때문에 도대체가 먹으나 마나 한 순한 맛 엽떡과, 광희오빠 때문에 핫한 치킨, 그리고 당장에 코로나는 못 이겨도 맥주는 시원하게 박살 내면서 외식 못 하는 설움을 나름대로 달래보았어요. 잘 자요 나를 버리지 않은 인스타 칭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반려견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가득 표현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일상 속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러블리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해당 게시물에 이해리는 "요즘 인스타 일기장 스타일로 바뀌셨나요?"라고 댓글을 남기며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강민경은 지난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 OST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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