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이자 박시은의 남편 진태현이 일상을 전했다.
8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 자전거인의 카페 에티켓. 마스크 착용후 카페에 들어간다. 크레마슈페너를 시킨다. 음료를 마신후 마스크를 쓴다. 실내나 야외에선 음식물 섭취외엔 마스크를 철저히 쓴다. 끝 #로드 #자전거 #라이딩 #싸이클 #로드바이크 #운동 #유산소 #모닝운동 #생활속거리두기 #라이딩땐마스크필수 #백포켓엔마스크필수 #하차후엔마스크필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아침 자전거 라이딩을 마치고 카페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음료를 마신 후 바로 마스크를 착용하는 올바른 에티켓을 지키는 진태현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진태현은 '왼손잡이 아내'에서 주연을 맡았으며 최근 대학생 딸을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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