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과 핼러윈데이 준비에 나섰다.

8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아랑 엄마랑 이렇게 또 추억하나 #힘든하루였다 #리아 #첫 #pumpkinpatch"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은 딸과 함께 호박밭에서 핼러윈데이를 준비하는 모습. 즐거운 추억 만들기에 나서 신난 모녀의 모습이 포착돼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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