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지민의 26번째 생일 맞아 축하 메시지와 함께 비공개 사진들이 대방출됐다.

13일 지민은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조만간 브이앱으로 찾아뵐게요!"라는 글과 함께 은은한 메이크업을 해 지민의 매력적인 얼굴이 돋보이는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멤버 제이홉은 "찌미나 생일 축하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자"라며 지민의 생일을 축하하며 와인병과 함께 찍힌 지민, 촬영장에서 발랄하게 춤을 추는 지민, 엽기 표정을 짓는 지민 등 다양한 사진과 영상을 공유해 애정을 드러냈다.

RM 역시 "지민아 생일ㅊㅋ"라면서 지민의 자는 모습, 연습 도중 몰래 찍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방탄소년단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역시 지민의 손글씨가 적힌 폴라로이드 사진과 무대, 연습실, 뮤직비디오 촬영장 등 여러 장소에서 찍은 사진을 대방출해 팬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이밖에도 지민의 생일 축하하기 위해 멤버 진은 휴지에 "지민아 생일 축하한다"라고 글씨를 적어 미소를 짓게 했고, 슈가는 "쥐미나 생일 축하한다! 행복한 하루 되렴 #지민생일ㅊㅋ #슈가형이야 #HappyBirthdayJimin #대체불가"라고 멤버 중 가장 먼저 축하 메시지를 남겨 애정을 표했다.

또 미국 CBS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을 통해 방탄소년단과 인연을 맺은 제임스 코든. 인기 코너 '카풀 카라오케'에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당시 지민의 별명을 "모찌"라고 언급하며 "아이 러브 모찌"라고 말했다. 이에 지민은 "파파 모찌"라고 코든을 불렀고, 코든은 "베이비 모찌"라고 애칭을 정한 바.

제임스 코든 SNS
제임스 코든 SNS

제임스 코든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베이비 모찌 생일이다! 다 컸네! 지민아 생일 축하해! 사랑하는 파파가(It's Baby Mochi's birthday!!!!! He’s all grown up. Happy Birthday Jimin !Love Papa x x x)"라며 센스있는 생일 축하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민의 생일인 13일 조시 685와 제이슨 데룰로, 방탄소년단의 ‘새비지 러브(Savage Love)' 리믹스 버전과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Dynamite)'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 2위를 동시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사진=방탄소년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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