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문지애가 남편 전종환 기자와 찍었던 과거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14일 아나운서 문지애 남편 전종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07년 쯤 썸남썸녀. 지금 봐도 설렘"이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문지애 전종환 부부의 약 13년 전 모습이 담겨 있다. 앳되고 푸릇푸릇한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으며 SNS를 통해 네티즌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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