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김하영이 바다낚시를 즐기는 근황을 전했다.
13일 오후 김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 2개월만의 출조 2년만의 대삼치낚시 이빨왕자님 실컷 만났어요 낚시라고 쓰고 노동이라고 부르는 지깅ㅋㅋㅋㅋ 오십견올거같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하영은 낚시를 즐기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어도 김하영의 얼굴에 가득 핀 미소를 확인할 수 있다. 청순한 비주얼에 팬들의 환호가 이어진다.
한편 김하영은 MBC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