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강남이 반려견 리아의 근황을 전했다.

14일 방송인 강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아1. 1kg애서 2kg대써여. 건강하게 자라다오~ 강북이언니 밥 빼스면 안데!!! 언니는 어른사류 너는 아직 애기사류! #오늘도건강하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남이 반려견 리아를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평화로운 투샷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들고 있다.

강남은 앞서 KBS2 예능 '개는 훌륭하다'에 출연, 유기동물 분양센터 리본을 통해 유기견 리아를 만난 바 있다. 강남은 아내 이상화와 진지하게 상의한 후 입양을 신청, 리아를 반려견으로 맞이했다.

한편 강남은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상화와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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