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원중이 아내에 대한 애정을 뽐냈다.
15일 모델 김원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리데이비슨보다 대중교통이 더 잘어울리는 라이더재킷편 유튭떴음. #김원중입니다 #데일리룩 사진은 별개. 마누라 사진좀 찍어조. 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중은 키치한 스타일링을 뽐내며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는 모습. 내추럴한 자태에서도 스타일리시한 김원중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원중과 곽지영은 지난해 5월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신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