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신애라네 가족은 라면도 남다르게 먹는다.
15일 차인표 아내 배우 신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니 깻잎 김치, 정은표씨네서 주신 맛난 겉절이(마지막ㅜㅜ) 이쁜 동생이 보내준 송이로 라면까지 #우리농산물은 사랑입니다. #농부님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신애라 부부가 먹는 라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송이버섯을 넣은 라면이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한편 신애라는 1969년생으로 올해 52세다. 1989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신애라는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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