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진재영이 제주도에서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14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바쁜 요즘이지만, 마음이 이끄는 데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나의 하루가 너무 좋습니다. 모두가 그대들 덕분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아름다운 제주도의 해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43세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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