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하정이 점심식사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방송인 이하정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리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든 오늘의 런치"라고 알렸다.
이어 "서울 도심속에 이런 공간이 있는 줄 오늘에서야 알았어요. 맛도 좋고, 분위기도 좋고"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하정은 "나이가 들면서 세상이 더 좁다는 걸 실감하는 요즘. 인연에 감사하며.."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인들과의 점심식사 자리에서 환히 웃고 있는 이하정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하정의 단아한 아름다움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하정은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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