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이 두 남매 근황을 전했다.

19일 오후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빠랑 사촌언니 하원 시간 기다렸다가 하원 후, 함께 놀이터에서 즐기는 유담이 다 큰 어린이처럼 논답니다 유담이 다칠까봐 케어해주는 시욱이. 착하고 자상한 시욱이 #15개월 #놀이터 #playground #남매 #아들 #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준호, 이하정 부부의 두 자녀들 근황이 담겨 있다. 오빠 시욱이가 동생 유담이를 돌보고 있는 모습. 동생이 혹시라도 다칠까 미끄럼틀 위에서 유담이를 붙잡아주고 있다. 예쁜 남매의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이하정은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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