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소유진이 데뷔 20주년을 맞았다.
19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편안한 하루의 시작되세요~ 저는 오늘도 일찍 눈을 떠 아직 조용한 거실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가을 느낌 나던 한옥 마을에서 했던 인터뷰가 올라왔네요~ 제가 어느덧 데뷔 20주년이 되었어요. 힘 나는 말 해주시는 분들 또 조용히 응원해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와인색 블라우스에 체크무늬 롱스커트를 입고 두손을 모은 모습. 가을 냄새 물씬 풍기는 그의 단아한 미모가 돋보인다. 또한 풋풋했던 과거 인터뷰가 담긴 신문 스크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다음은 소유진 인스타그램 글 전문
편안한하루의 시작되세요~
저는 오늘도 일찍 눈을 떠 아직 조용한 거실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
얼마전 가을느낌나던 한옥마을에서 했던 매일경제인터뷰가 올라왔네요~
제가 어느덧 데뷔20주년이 되었어요...
힘나는 말 해주시는 분들 또 조용히 응원해주시는 분들 모두모두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