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혜 기자] 아나운서 강수정이 6살 아들 제민 군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아나운서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 년만의 디즈니랜드. 사회적 거리 두기로 예약을 미리 해서 일정 인원수 안 넘게 한다고 한다. 방학이니 가보자! 이렇게 줄 안 서고 놀이기구 타 보기는 처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는 어느새 훌쩍 자란 제민 군의 뒷모습이 담겼다.
홍콩에서 여유로운 삶을 살고 있는 강수정과 아들 제민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감탄과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8년 연상의 남편과 결혼하여 2014년 아들 제민 군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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