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다니엘이 압도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1년 만에 다시 '아레나 옴므 플러스'의 커버를 장식한 강다니엘은 지난 해 보다 더욱 성숙한 모습을 보이며 깊어진 매력을 드러냈다.

폴 스미스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이번 화보에서 폴 스미스의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한 강다니엘의 패셔너블한 스타일도 주목할 점이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과 음악에 대한 강다니엘의 고민을 솔직히 전했다. 또 지금 취미와 관심사 등 강다니엘의 소소한 일상에 대해서도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8월 미니2집 '마젠타(MAGENTA)' 활동을 마무리한 이후 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 스페셜 MC로 활약한 바 있다.

(사진=아레나 옴므 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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