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귀여운 동안미를 과시했다.
21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 끝나고 집에 왔는데 몸이 천근만근... 이불 속이 제일 좋네요.한 시간동안 핸드폰하고 놀아야징ㅋㅋ 다들 뭐하나요? #뒹굴뒹굴"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파자마를 입고 침대에 이불을 덮고 앉아있다. 사과머리를 한 나비는 35세 안 믿길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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