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문화축제 인스타그램
사진=한국문화축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2020 한국문화축제'가 레드벨벳 온라인 팬미팅 라이브를 준비 중이다.

22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2020 한국문화축제'는 오는 24일 레드벨벳 온라인 팬미팅을 준비 중이다. '2020 한국문화축제' 주최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라이브를 예정대로 준비 중이다. 레드벨벳 소속사로부터 따로 전달받은 사항이 없다"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21일 '2020 한국문화축제'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레드벨벳의 깜짝 온라인 팬미팅 소식을 전했다. 공지에 따르면, 레드벨벳은 오는 24일 유튜브 라이브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간은 추후 공개된다.

그러나 22일 레드벨벳 멤버 아이린과 슬기는 갑질 의혹에 휩싸였다. 한 패션 에디터는 이름을 밝히지 않은 채 아이돌의 갑질에 대해 SNS에 적었다. 팬들은 해당 글에 적힌 'Psycho', 'Monster' 해시태그를 근거로 레드벨벳이라고 의심하고 있다. 이에 대해 SM엔터테인먼트는 아직 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다.

한편 레드벨벳은 '2020 한국문화축제' 글로벌 한류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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