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그룹 달샤벳의 세리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25일 가수 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최선을 다하는 편♥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리는 해맑은 비주얼로 여신미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손하트를 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세리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세리는 방송 출연은 물론 유튜브 등 다방면으로 왕성한 개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9월 11일 솔로곡 '다가와'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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