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청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청아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Oct 시월의 끝자락 겨울의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바에서 칵테일을 즐기고 있는 이청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청아는 테이블에 놓여있는 꽃을 핸드폰으로 찍고 있는 가운데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아도 청초한 분위기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청아는 오는 11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tvN 새 드라마 '낮과 밤'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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